북토비전자도서관, 일산병원에 '어린이 e-도서관' 개관

북토비전자도서관, 일산병원에 '어린이 e-도서관' 개관
북토비전자도서관, 일산병원에 '어린이 e-도서관' 개관

대한민국 대표 영상도서관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강화. 어린이 '전문' 영상도서관의 새 모델 제시 위한 AI기술 목표 공개

북토비 전자도서관(대표 나승옥)은 최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'어린이 e-도서관' 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. 어린이 e-도서관은 북토비 전자도서관을 통해 책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. e-도서관에는 자연과 과학, 논술, 문학 등 다양한 장르와 학년별 수준에 맞춘 1900여개 콘텐츠가 구비돼 있으며 150여종의 오디오북, 플래시 동영상도 제공한다. 입원 환자는 물론 병원 등록번호가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. 또 교과별, 주제 장르별, 인기순, 신간순의 도서자료 검색 기능과 보고 싶은 책 보관 및 끝까지 읽지 못한 책에는 책갈피를 표시 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구축해 이용자들의 편익증대를 도모했다. 이 밖에 책을 읽고 난 후 자율적으로 독서 감상문을 작성한다거나 오늘의 천자문, 영어 한마디 등을 통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. 어린이 e-도서관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병원 방문이 아니더라도 병원 등록번호를 소유한 사람이면 언제 어디서나 병원 홈페이지 내 e-도서관을 방문해 이용이 가능하다.